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화장품 스킨케어 상품기획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스킨케어 상품기획쪽을 희망하는데 포트폴리오를 보고 색조 기획 계약직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먼저 여기서 일해보고 추후에 다시 결정해 보는 게 좋을까요?
2026.04.06
답변 3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스킨케어 상품기획을 희망하셔도 우선 색조 기획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현업 흐름을 먼저 익혀보는 선택은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화장품 업계는 상품기획 전반의 언어와 프로세스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원료 검토와 시장 흐름 파악과 출시 일정 관리와 협업 방식 같은 기본기는 어디서든 쌓입니다. 특히 계약직이라도 실제 기획서 작성과 유관부서 조율을 직접 해보면 이후 스킨케어로 옮길 때 포트폴리오가 훨씬 실무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색조가 본인의 장기 방향과 너무 멀게 느껴진다면 처음부터 기간과 역할을 분명히 보고 들어가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현업에서 느낀 바로는 먼저 들어가서 일하면서 방향을 정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다만 계약직을 선택하실 때는 단순 보조 업무인지 아니면 실제 상품기획 보조라도 제안과 실행을 해볼 수 있는지 꼭 확인해보시구요. 그 경험이 쌓이면 다음 이직 때 스킨케어로 옮길 근거가 생깁니다. 지금은 완벽히 원하는 자리만 기다리기보다 실무 접점을 먼저 만드는 쪽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작점으로는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스킨케어와 색조는 카테고리는 다르지만 상품기획의 핵심 역량인 시장조사, 컨셉 기획, 제품 개발 프로세스, 협업 경험은 동일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입 단계에서는 카테고리보다 실제 상품기획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계약직이라도 실무를 직접 경험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략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성분 분석, 타겟 고객 설정, 경쟁 제품 비교, 런칭 결과 등을 정리해서 스킨케어로 확장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스킨케어로 전환할 때는 색조 경험을 기반으로 소비자 인사이트 도출과 제품 기획 역량을 강조하면 충분히 연결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직무 경험 확보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우선 경험을 쌓고 방향을 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june30계명대학교코대리 ∙ 채택률 61%이건 일단 가보는 게 맞습니다. 색조든, 스킨케어든 상품기획이라는 큰 그림 안에서 실무 흐름을 배워보는게 훨씬 중요합니다. 무경력 상태로 무작정 기다리시는 것보다는 경험을 쌓고, 옮기는게 훨씬 수월합니다. 다만, 기획 업무를 실질적으로 하는지는 체크해봐야 합니다. 단순 보조나, 잡무일수도 있으니까요. 직무만 맞으면 카테고리를 보기보다는, 들어가서 경험 쌓는게 이득이에요.
함께 읽은 질문
Q. 질병 휴학 시 기업에서 확인 가능한가요?
학부시절 질병휴학을 한학기 했는데 기업에서 무슨 질병으로 휴학했는지 확인이 가능한가요? 아님 추후 제출할 문서 등으로 어떤 질병인지 알아낼수 있나요?
Q. 인턴 자소서 수정 메일 드려도 될까요?
대기업 인턴에 지원하였고, 홈페이지 상에는 자소서 수정 불가능하더라구요. 내용 수정을 원하는 건 아니고, 입사가능일을 적는 칸이 따로 존재하였는데 자소서 작성할 때에는 개인 사정 때문에 두달 정도 뒤에 가능하여서 해당 일자로 표기하고 제출하였는데, 그 사정이 해결되어 최대한 입사가능일을 앞당긴 일자로 수정하고 싶어서요ㅜㅜ 회사 자체가 면접합격 하면 바로 다음주 입사인 구조인 것 같길래 두달 뒤 가능하다고 적으면 서류 합도 안 될 것 같아서요...
Q. 면접 결과 문의 할까요 아니면 그냥 회사 다니다 연락오면 그거에 맞춰서 하면 될까요?
8일에 면접 본 곳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이번주 월요일에 메일 보냈었는데 좀 만 기다려달라고 답변 왔었거든요? 근데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목요일에 메일 한 번 더 보내볼까요? 다음주에 출근해야하는 기업이 있어서 메일로 나 다음주에 출근하는데 너희 회사 붙으면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갈거다 그래서 그런데 혹시 최종 합격 안내를 언제 받을 수 있냐 이렇게 보내볼까요? 아니면 그냥 메일 보내지 말고 다음주에 출근하고 결과 안내 나와서 만약에 합격하면 퇴사 하고 합격한 곳 가고 아니면 계속 다니는 느낌으로 그냥 메일 보내지 말까요? 고민되네요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가고 싶다고 어필한다고 결과에 영향이 있을가요? 진짜 가고싶은 기업이라서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